[Pick] “하나님 만나 죄책감 느껴”…10년 전 살인 자백한 美 남성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10년간 미제로 남아 있던 살인사건이 해결됐습니다. 당시 용의자로 지목됐던 남성이 “더는 죄를 안고 살아갈 수 없다”며 직접 경찰을 찾아 자백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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