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조수석에 해골 앉힌 운전자…”다인승 전용차선 달리려고”



미국에서 한 남성이 다인승 차량 전용차선을 이용하기 위해 조수석에 해골 모형을 앉혀놨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0일 미국 UPI 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텍사스주 해리스 카운티 경찰은 2명 이상 타야만 지날 수 있는 다인승 차량 전용차선에 사람 한 명만 탑승한 자동차를 보고 이 차를 정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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