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네 발 잘려 안락사 직전…의족 달고 새 삶 찾은 유기견



러시아에서 네 발이 잘린 채 버려져 안락사 될 뻔했던 유기견이 티타늄 의족을 달고 새 삶을 맞이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2일 모스크바타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유기견 ‘모니카’는 지난해 12월 러시아 남부 플라스투노프스카야의 한 숲에서 네 발이 모두 잘린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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