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300년 가보는 ‘운석’…전통 나침반 ‘윤도’ 장인의 세계



12일 전북 고창의 윤도장 전수관에서 만난 김희수(59)씨는 지난 6월 무형문화재 심사를 하던 때를 회상하며 손에 쥔 나무판을 칼로 박박 긁었다. 지난 6월 무형문화재 현장실사에선 전기톱 등 현대식 도구를 쓰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전통 방식으로 윤도를 만들었다. 5남매 모두 조금씩 윤도를 배우긴 했지만 굳이 김씨 – 윤도, 윤도장, 문화재청, 무형문화재, 보유자, 김희수, 김종대, 고창,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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