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아체주, 간통 남녀에 또 공개 태형…회초리질 17대



11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전날 수마트라섬 북부 반다아체의 공원에서 불륜 남녀에 대한 공개 태형식이 열렸습니다. 이들 남녀 한 쌍은 지난 8월 호텔 방에 있다가 주민들 신고로 체포돼 간통죄로 각각 징역 3개월과 공개 태형 17대를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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