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 독도를 무겁지 않게, 친숙하게 알리고 싶었죠”



“애국심이나 반일감정에 기대고 싶지 않았어요. 독도가 우리 땅이란 걸 무겁지 않게, 친숙하게 알릴 방법을 찾아봤죠”. 독도 관련 고지도로 에코백과 스카프·티셔츠 등 굿즈를 만든 신창학(39)·윤동민(37)·박윤솔(34)·최소원(26)씨는 “독도가 예로부터 우리 영토였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보여주는 효과가 크다” – 독도,신창학,독도 노래,독도 문제,고지도,윤동민,박윤솔,최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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