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물 반 고기 반’의 실사판…”밥 주세요”



‘물 반 고기 반’이라는 말이 있죠. 바로 이런 풍경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이 던져주는 먹이를 받아먹어 보겠다고 우르르 몰려들었는데 너무 많으니까 좀 무섭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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