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올 크리스마스 전에 ‘먹는 코로나 치료제’ 사용할 듯



영국이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가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를 올해 크리스마스 이전 환자들에게 공급하기로 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4일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부 장관은 조만간 MSD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를 전국에서 시범사용한다고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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