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다쳤는데 “찬물 끼얹네”…귀 의심케한 ‘막말 중계’



도쿄 올림픽 마지막날인 8일 남자 마라톤에 출전한 오주한 선수가 레이스를 중도 포기하자 MBC 해설위원은 중계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아, 이럴 수가 있을까요. 저는 오주한 선수가 이번에 올림픽에서 이봉주 선수의 은메달, 황영조의 금메달에 이어 또 한 번 메달을 바라본다고 저는 자신만만하게 장담했는데…”. KBS는 – 올림픽,도쿄올림픽 개막식,올림픽 정신,이번 올림픽,논란,MBC,국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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