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지 마세요” 차량 광고…낸 사람은 ‘장의사’?



코로나19가 재확산 중인 미국 남부에서 장의사를 가장해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20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타디움 인근에 한 차량 광고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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