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순회전 앞둔 박대성 화백 “하루에 이뤄지는 기적은 없다”



현대 한국화를 대표하는 수묵화가 박대성(76) 화백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박 화백이 즐겨 그려온 불국사 설경부터 금강산, 천제연, 소나무 등을 담은 신작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수집한 전통 도자기와 공예품을 그린 ‘고미(古美)’ 연작까지 총 71점을 3개 전시장에 걸쳐 소개한다. 내년 7월 LAC – 수묵화,박대성,박대성 개인전,수묵화가 박대성,솔거미술관,작품훼손 사건,박대성 화백,LACMA 개인전,박대성 불국사 설경,고미,고미 연작,필력,붓글씨,인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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