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의 82년생이 묻는다, 지금 여기 우리는?



전소정은 서울 삼성동 K-팝 스퀘어 옥외 스크린에 작품을 상영 중이다. 팬데믹 시대, 현대 도시, 비무장지대(DMZ)에 대한 통찰로 ‘지금, 여기, 우리’의 문제를 다룬다. 서울 상영 장소는 코엑스 K-팝 스퀘어 스크린. – 미술계, 추상회화, 전시장 벽면, 인근 아라리오갤러리, 글로벌 현대미술
기사 더보기


대출디비

보험디비

카지노디비

디비판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