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흥행작 만든 제임스 건 감독 “한국 영화 마법 가져오고 싶었다”



“마블과 DC의 차이요? 생각보다 비슷하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청소년 관람 불가였다는 게 달랐어요. 새로운 것을 원한 DC가 이전의 규칙을 적용하지 않겠다고 해서 좀 더 재량권을 가질 순 있었어요. 마블도 자유로웠지만, (전체 관람가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가족영화였으니까요”. 마블 히어로 영화 ‘ – 미국,흥행작,공포영화 감독,한국 영화,공포영화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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