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강아지가 아니었다고?” 이웃들 떨게 한 반려견의 정체



남미 페루에서는 시베리안허스키인 줄 알고 키운 반려견이 알고 보니 안데스여우였다는 한 가족의 황당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페루의 수도 리마에 사는 한 가족은 지난 2월, 노점에서 우리 돈 약 1만 5천 원을 주고 강아지 한 마리를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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