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걸음, 놀며 걸었는데 상금까지…”



“정말요? 갑자기 엄마가 놀랐다/시조 대상 소식을 전화로 들었다/네 걸음, 놀며 걸었는데 상금까지 생기다니 크” . 제7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초등부 대상을 받은 최성현(서울 강남초4)군은 수상 소감을 시조로 밝혔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돋보기를 소재로 쓴 작품으로 중등부 대상을 받은 박하준군은 “시조에 할머니의 사 – 중앙학생시조백일장,위험한 찌개,최성현,돋보기,박하준,엔딩 크레딧,이현진,제7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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