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도 야스쿠니에 ‘공물’…”깊은 실망 · 유감”



기시다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태평양 전쟁 A급 전범이 안치돼 있는 야스쿠니신사에 공물을 보냈습니다. 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오자 보수 표심을 의식한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외교부는 깊은 실망과 유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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