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도에서 빛을 캔다…’광부 사진가’가 기록한 막장 인생의 애환



‘광부 사진가’로 알려진 전제훈 작가가 우리나라 ‘무연탄 4대 메카’ 였던 경북 문경, 충남 보령, 전남 화순, 강원 태백에서 〈증산보국(增産報國)〉순회 전시를 한다. 순회 전시의 시작은 경북 문경의 갤러리카페 피코에서 다음 달 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1차:경북 문경 갤러리카페 피코(9월 4일~26일), 2차: 충남 – 증산보국,사진가,사진전 증산보국,광부 사진가,막장 광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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